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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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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교육지원청, 구례군청 전남농산어촌유학생 17명을 품에 안다.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1-08-29 PM 12:00:32 조회수 : 48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훈)은 지난 8월 26일 관내 중동초등학교에서 유학생 및 학부모들과 함께 제 2기 전남농산어촌유학생 환영회 및 구례군청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환영회와 협약식이 치러진 도지정 혁신학교인 중동초등학교는 단위학교로서는 매우 많은 10명의 유학생이 오게 되어 환영회와 협약식의 의미가 더 깊었다. 환영회는 구례군청의 군수,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중동초등학교 대표학생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고, 유학생을 반갑게 맞이하는 재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구례교육지원청과 구례군청에서 유학생들 및 재학생들을 위한 구례를 상징하는 선물과 안내책자를 증정하여 환영의 마음을 담았다.
 
이날 오후,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학 학교를 운영하는 산동중학교, 원촌초등학교, 광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유학생들을 격려하며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간담회를 통해 유학온 학생들은 ‘서울 학교보다 여기가 좋다. 서울 학교에서는 체육시간에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염려하여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말았는데 여기에서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좋다’, ‘서울 집에서는 하루 종일 집안에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여기서는 밖에 나가서 놀 수 있어서 좋고, 집 앞 섬진강에 수달이 산다고 하는데, 언젠가는 꼭 보고 싶다.’고 하여 학교와 집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원촌초 김영희교장선생님은 농촌유학 면담 기간 중에 찾아온 학부모님들 중에는 학교는 정말 마음에 들었으나 숙소가 작아서 아쉬움을 남기고 떠났다며, 성공적인 유학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쾌적한 주거공간 마련이 우선 필요하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놓기도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구례교육지원청은 구례군청과 협업을 통해 구례 아이들과 유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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