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홈페이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에 해당하는 게시물의 경우 사전 동의없이 삭제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개인정보가 게재되어 있을 경우
  • 2. 음란물이나 불건전한 게시물
  • 3. 영리목적의 상업성 광고
  • 4. 동일인이라고 인정되는 자가 동일 또는 유사 내용을 반복하여 게재하는 도배성 글
  • 5. 욕설을 사용하는 경우, 특정기관(단체, 부서)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경우,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비속어, 은어사용 등 포함)
  • 6. 기타 연습성ㆍ오류ㆍ장난성 글,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내용, 개인정보보호 위반 게시물, 유언비어 등 기타 해당 게시판의 취지와 부합하지 않을 경우
구례교육지원청, 중등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활성화 지원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2-06-07 PM 02:51:23 조회수 : 35
-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주역, 바로 여러분입니다.-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훈)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학부모 담당 선생님, 학교 학부모회 임원 등 총 24명의 구례 교육공동체가 모둠을 구성하여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 확대 및 학부모 자치 활성화를 위한 중등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활성화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중등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연찬회는 ▲세션1에서는 구례고 정현준 교감선생님의 교직원­학부모‘이해·공감·협력’강연으로「행복한 학교만들기의 주역, 바로 여러분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아이! 학교에서의 모습, 선생님들이 들려주고 싶은 말,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 사례를 들어주어 참석한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세션2에서는 학부모자치지원단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 주시는 원촌초&구례산동중 주미숙 교감 선생님의 진행으로 우리 학교의 학부모회 현황을 되돌아보고 2022학년도 학부모회에서 올해 꼭 실천해 보고 싶은 지속가능한 학교 교육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다른 학교의 학부모회 운영 사례들을 공유하면서 벤치마킹하는 기회의 시간으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배원경 학부모 회장은“학부모회가 조직하고 간담회 시간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의 입장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입장차이를 최소화하고 학부모 자치 활성화 방안은 쉽게 자주 만나 소통하는 것이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연수를 시작으로 학부모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훈 교육장은“학부모들은 학교교육 활동의 지원자이며 파트너이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구례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로서 교직원­학부모 협력 문화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관련 사진 3매>




목록 답변 수정 삭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