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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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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이 쌓인 쓰레기 더미 속에서 다함께 찾아낸 희망 한줄기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1-06-01 PM 05:31:47 조회수 : 36
- 구례교육지원청, 관내 재가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
전라남도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훈)은 배려와 나눔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삶의 구현을 위해 구례군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인 1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5월 31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재가복지 서비스를 받고 있는 이 세대는 집이 오래되고 낡아 생활이 어려웠고 집안 곳곳에 쌓인 폐기물과 방치된 음식물· 옷가지 정리 정돈 등의 집안 대청소와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또한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 거주하고 있어서 위생관리와 건강관리가 절실히 필요함에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트럭 3대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하며 구슬땀을 흘려가면서도 더 좋은 환경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마을 주민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한 구례교육지원청 허경희 행정팀장은, “날이 덥고 청소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석한 새내기 직원들이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본인의 일처럼 열정적으로 청소를 하고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손발 걷어붙이고 함께해 주어 고맙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례 장애인복지관 센터장은, “아직도 구례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붙임: 관련 사진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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