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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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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자치 역량 회복은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1-05-17 AM 10:33:53 조회수 : 33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훈)은 5월 15일 시작으로 5월 22일, 5월 29일 3일간 구례 관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회복적 생활교육 1차 연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이 학생들 간에는 이미 화해하고 끝난 상황인데 학부모의 감정싸움으로 인해 교육현장이 피폐화되고 교육력이 낭비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 학부모 사이의 관계 형성, 아이들의 관계회복에 대한 지역 어른들의 갈등 조정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염두에 둔 구례교육지원청은 공동체 자치 역량 회복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20명 이내로 소규모로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신청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석한 한 지역민은 “ 학교 학폭위원일 때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서로 놀고 있는데 학부모끼리 감정싸움으로 아이들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고, 무언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는데 교육지원청이 교직원 연수를 마무리하고 이제는 학부모, 지역민까지 연수를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하니 너무나 감사하다.” 고 말했다.
 
김영훈 교육장은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지역의 어른이 지역의 아이들을 교육하는 시스템이 망가져 공동체의 역할이 없는 사회가 되었다.” 며 “지역 공동체의 복원으로 아이들의 생활교육을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로 만들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구례교육지원청은 마을학교, 사람책 등 다양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자치 역량 회복을 통한 공동체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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